체험

일본문화・전통공예

카미카와사키 와시(일본 종이)

천년을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카미카와사키 手漉き和紙 (손으로 뜨는 일본 종이)"

천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카미카와사키 일본종이」는, 니혼마츠시의 카미카와사키 지구에서 만들어진 것에서 「카미카와사키 일본종이」라고 불리어 지고 있다. 헤이안시대에 "미치노쿠가미"라고 칭해지며, 무라사키시키부나 세이쇼나곤들에게 사랑받은 「마유미가미」는 여기서 떠졌다고 한다. 옛부터 창호지로 애용되었던 일본 종이가 가지는 따뜻함이나 소박한 질감에 매료되는 사람도 많다. 원료가 되는 코우조(닥나무)는 현지에서 재배하고 있어 재료 만들기부터 종이를 뜨기까지 옛부터의 제법을 현재까지 계승하고 있다. 금방 뜬 종이는, 적당히 부풀어 있어 따뜻함과 기품을 갖추면서도 튼튼하다. 현재는 염지나 민예지, 종이 공예 등 손으로 직접 떴을 때의 일본 종이의 감촉을 살린 오리지널리티 풍부한 상품의 개발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벽지나 램프 쉐이드 등 창호지 수요가 적은 현재에도 일본 종이는 일상생활에서 뗄 수 없는 것이 되어가고 있다.

Information

주소
후쿠시마현 니혼마츠시 시모카와사키 아자 카미타이라33-1
연락처
니혼마츠시 와시(일본 종이) 전승관
TEL: +81-243-61-3200
FAX:+81-243-54-2688
E-mail:washi-1000@ac.auone-net.jp
사이트
http://www.michinoeki-adachi.jp/washi/
개관시간
9:00 ~ 17:00
정기 휴일
1 월 1 일
요금
무료(다만 체험은 유료)
엽서 만들기 500엔 색지 만들기 700엔 부채 만들기 600엔 여러가지 카드(명함) 300엔
주차장
있음 (휴계소 「미치노 역 아다치」 이용)
찾아오시는 길
자동차:토호쿠자동차도로 후쿠시마서IC에서 국도 115호를 아이즈 방면으로 약 10분.
츠치유온천의 산기슭, 진행방향 우측.
도중 안내간판 있음.
버스:JR후쿠시마역에서 후쿠시마교통버스 츠치유온천행을 타고 시키노사토 입구 버스 정하차,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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