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일(음식)

과일

딸기

딸기는 빠른것은 12월부터 출하를 시작해서 5월까지 장기간에 걸쳐서 맛볼수 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져도 산뜻한 맛을 계속 즐길수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또 딸기는 이런 좋은 맛 뿐만 아니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5~6개를 먹으면 하루에 사람에게 필요한 비타민C의 섭취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내 각지에서 딸기따기체험(직접 채취하여 맛볼수있는 것)을 즐길수 있습니다. .

안포곶감(반 건조 곶감)

후쿠시마의 겨울을 대표하는 과일로, 떫은 감을 유황으로 훈증하고 건조시겨 만듭니다. 식감이 살아있어서 부드럽고 싱싱한 것이 특징이며, 감 원래의 단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곶감은 그냥 먹는 외에도 잘게 썰어 요구르트와 함께 먹거나 무 초절임에 무치는 등 요리에 쓰이기도 합니다.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3개월에서 반년동안 보존이 가능합니다. .

「코스이」「호스이」「이십세기」등의 품종이 현내 각지에서 재배되어, 전국유수의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시원한 단맛과 독특한 씹히는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중량감이 있는 배에는 넘쳐 흐를 정도의 과즙을 함유하고 있으며, 신맛과 단맛의 절묘한 균형이 식욕을 돋구어 줍니다. .

복숭아

후쿠시마현의 대표적인 과일이라면, 일본 국내 생산량 제 2위를 자랑하는 복숭아입니다. 연한 핑크빛과 은은한 단향이 나는 복숭아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등이 균형있게 함유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는 펙친은 체내에 유해물질과 노폐물을 쌓이지 않도록, 몸속에서부터 피부를 아름답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후쿠시마시나 이토우 다테 지역을 중심으로 달고 가지가 휘어질 정도로 주렁주렁 열매가 열리는 복숭아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봉투를 씌우지 않고 직접 여름태양빛을 쬐이는 방법은 맛도 빛깔도 탁월한 복숭아를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 빛 센서에 의해 당도와 단단함을 측정해 선택된 복숭아만을 출하하고 있습니다. .

사쿠란보(체리)

후쿠시마시의 북서부에는 후루츠 라인(과일 라인)이 있어서, 그 도로를 따라 양측으로 즐비하게 늘어서있는 관광 과수원에서는 과일의 직판은 물론 과일 따기 체험(직접 따서 맛볼 수 있는 것)을 즐길수 있습니다. 후쿠시마시의 과일의 수확시기는 6월의 사쿠란보(체리)를 시작으로 겨울의 사과의 시기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6월 상순부터 약 1개월간 즐길 수 있는 사쿠란보(체리)는 과일중에서도 제철기간이 짧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쭉쭉 자라난 가지에서 단맛이 응축된 작은 알갱이들이 나무 전체에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단 한개만 먹어보아도 달콤새콤한 과즙이 입안 가득히 퍼져나갑니다. .

가을이 되면 아이즈 지역을 중심으로 감이 열립니다. 떫은 감이 유명해서, 소주로 시간을 들여서 떫은 맛을 없애고,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경에 출하됩니다. 그 중에서도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한것이 「아이즈 미시라즈 가키」입니다. 「가지가 부러질 정도로 주렁주렁 열매가 열린다는 것」과 「둘이 먹다가 한명이 죽어도 모를 정도의 맛에 빠져 과식을 하게된다고해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아이즈 지방의 특정지역에서만 재배되고 있고, 여름에는 따뜻하고 가을에는 차가운 지하수가 걸쭉하고도 단 「미시라즈 가키」를 자라게 합니다. .

사과

사과 재배의 역사는 오래되어서, 맛과 모양에 따라 다양한 품종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온화한 기후로 인해서 다른 지역들보다 조금 빠른 8월 하순에 첫 품종의 출하가 시작되어 12월까지 맛을 음미 할 수 있습니다. 후쿠시마의 사과는 열매에 봉투를 씌우지 않고 재배하는 방법으로 태양빛을 직접 쬐어 무척 달고 깊은 맛을 가지게 됩니다. 영양가가 풍부한 과일로 「하루 한개의 사과로 의사가 필요없다고 할 정도로」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후지」는 일본국내에서 생산량, 인기 모두 넘버원인 품종으로 과즙이 많고, 단맛과 신맛의 균형이 뛰어나서,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후지」의 매력중의 하나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

포도

다양하고도 수많은 품종이 재배되고 있습니다만, 그중에서도 「거봉」「다카오」같은 알이 굵은 포도가 대표적 입니다. 풍부한 일조량의 영향으로 포도알 한알 한알까지 단맛이 베어있습니다. 후쿠시마현에서 개발된 신품종「아즈마시즈쿠」는, 8월 상순경에 수확이 되는 빠른 품종으로서 포도알은 굵고 씨가 없는 포도로 신맛은 적으며 단맛이 두드러집니다. 「거봉」과 비교해서 포도의 육질이 부드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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