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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카네야마마치의 천연탄산수

숲과 깨끗한 공기에 둘러 쌓인, 일본의 원풍경이 있는 카네야마마치.
이 마을은 탄산이 함유된 물이 나오는 우물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토지입니다. 천연탄산수가 솟아 나오는 땅은 일본 내에서도 아주 드문 일입니다. 자연 탄산이 적당히 함유되어 있고 목 넘김이 부드러운 천연탄산수입니다.
카네야마마치의 원풍경에 마음을 맡기면서 탄산수를 맛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눈의 회랑 (관광유료도로 「반다이아즈마 스카이라인」의 볼 만한 곳 중 하나)

스카이블루 하늘로 통하는 수직의 우뚝 솟은 2개의 흰 벽

「반다이아즈마 스카이라인」은 후쿠시마시의 서쪽방면 아즈마연봉을 수를 놓듯 달리는 타카유온천과 츠치유고개를 묶는 약 29 km의 산악관광 유료도로입니다. 시즌초에는 높게는 4 m를 넘는 수직에 가까운 눈벽을 가까이서 보면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 높이는 과연 압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후쿠시마시 하나미산 공원에 꽃이 피면 「꽃」과「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행운도 주어집니다. 유료도로 주변에는 온천이 많아 당일코스 입욕이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아부쿠마동굴

아득한 시간 속의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 아부쿠마동굴.

종유석의 종류와 수에 있어서는 동양 제일이라고 불리워지는 아부쿠마동굴. 약 8000만년의 세월이 만들어낸 자연의 조형미는 보는 사람에게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특히 동굴 최대 홀 「다키네고텐」과 일본의 석회동굴에서는 처음으로 무대 연출용의 조광시스템이 도입된 「달의 세계」는 감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또, 추가 탐험코스로는 좁은 곳을 빠져 나가거나 사다리를 건너가는 등 스릴 넘치는 코스로 되어 있습니다.

이나와시로코 호

일본에서 3번째로 큰 반다이아사히 국립공원내에 있는 담수호. 이나와시로코 호와 반다이산의 모습은 아이즈의 대표적인 풍경. 계절을 불문하고 즐길거리가 있어, 호수 유람이나 야영 그리고 각종 마린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반다이아즈마 스카이라인

반다이아즈마 스카이라인은 후쿠시마시 서부의 타카유 온천에서 츠치유 고개를 누비는 파노라마 코스. 평균 표고 1,350m를 장식하는 절경을 보러 리피터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일본의 길 100선」에도 뽑혔습니다. 숲속을 달리다가 갑자기 화강암 암반이 노출된 황량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 져, 웅대한 그 풍경에 압도 당하고말 것입니다. 연도에는 이밖에도 「츠바쿠로다니」와 「텐구노 니와」 등 작가 이노우에 야스시 씨가 명명한 8개 명승 「아즈마 팔경」이 펼쳐 져 있습니다.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는 죠도다이라에는 잇사이쿄, 아즈마코후지 등의 트레킹코스가 있어, 고산식물의 예쁜 꽃들도 직접 관찰할 수 있습니다. 자연이 연출해 주는 아즈마의 산들을 실제로 보고 즐기십시오.

반다이산 골드라인

크고작은 호수와 늪이 점재해 있는 고산식물의 보고인 반다이고원과 역사의 낭만이 느껴지는 아이즈를 잇는 도로로, 반다이산의 다양한 표정을 조망하면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산기슭의 코스입니다. 반다이아사히 국립공원의 상징인 반다이산 분화구의 절벽, 그림엽서와 같은 이나와시로코 호의 풍경 등 찾아올 때마다 방문객에게 새로운 발견을 선사해 인기를 누립니다. 단풍 명소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수해(樹海) 나무들을 누비듯 U자형 급커브가 이어져 있습니다. 또한 환상의 폭포 「바야이케」로 가는 산책로도 정비돼있어 드라이브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것도 매력입니다. 핫포다이에서 오구니누마 늪으로 나가는 코스는 강추. 6월 하순에는 원추리 군락이 여러분을 따뜻히 반겨 줍니다.

반다이아즈마 레이크라인

이나와시로마치와 키타시오바라무라를 잇는 13.1㎞의 드라이브코스로, 아키모토코 호, 오노가와코 호, 히바라코 호 등 수백개에 이르는 호수와 늪이 연출하는 풍경은 레이크라인에서만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움. 도중에 위치해 있는 나카츠가와 계곡은 거센 강물이 깎아지른 암벽과 나무들이 조화를 이루었으며, 또한 산책로와 화장실도 정비돼있어 신록이 우거지는 시기부터 단풍이 물드는 계절까지 누구나 편하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단풍시기에는 현내, 현외에서 수 많은 사진가들이 찾아드는 현내에서 꼽히는 단풍 명소입니다. 신록의 아름다운 풍치와 너도밤나무와 칠엽수, 단풍나무 등 단풍이 붉게 물든 계곡미를 만끽하면서 상쾌한 드라이브를 즐겨보는건 어떠세요?

시부키고오리

엄동기에 이나와시로호 텐진하마에서 남쪽 숲을 빠져 나가 나가세가와강 하구로 가면 자연이 만든 얼름의 예술 「시부키고오리」를 볼 수 있습니다. 강한 서풍이 몰아쳐 호수 물이 물보라가 되어 호수 주위 나무에 튀면서 얼어붙은 것. 일본 국내에서는 희귀한 현상이라고 합니다. 「수빙」와 견주어도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너무 아름다워 시간 가는 줄도 잊을 것입니다. 이 이외에도 호수 표면이나 기슭에서는 유빙과 「오미와타리(호숫물이 빙결된 부분의 균열이 부푸는 현상)」 비슷한, 얼음이 융기된 모습등 다양한 얼음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시부키고오리는 자연이 만드는 예술품입니다. 형태와 크기가 매일 변합니다. 오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옐로우폴

우라반다이의 엄동에 나타나는 금색의 빛나는 환상적 빙폭.

우라반다이의 엄동에 나타나는 금색의 빛나는 환상적인 빙폭. 분화구의 유황분이나 철분을 포함한 얼음이 겹겹이 겹치면서 얼어 황색빛을 띠어 「옐로우폴」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우라반다이 에코가이드회 050-7540-0191 모쿠모쿠자연학원 0241-32-3010

토노헤츠리(험한 절벽)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토노헤츠리」는 탑처럼 솟은 강가의 험한 절벽이라 하여 토노헤츠리라고 이름 지어졌습니다. 「헤츠리」는 사투리로, 강쪽으로 나온 낭떠러지, 급사면이란 뜻입니다. 「겐카이(言海, 국어사전)」에 의하면 「헤츠루」는 「깎는다」와 동의어로, 절벽과 강기슭 등 험한 길이라고 해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토노헤츠리의 기암은 신제3기층(2800만년전에 형성된 지층) 각종 응회암으로 구성되어 있어, 종절리에 따라 깊은 틈이 있습니다. 또한 비교적 부드러운 호층이 있어 이 부분이 빗물로 침식, 풍화되어 탑이 서있는듯한 독특한 귀암을 형성하였습니다. 와시토이와 바위, 타카토이와 바위, 시시토이와 바위, 야카타이와 바위, 야구라토이와 바위, 구린토이와 바위, 조토이와 바위, 고마토이와 바위, 에보시이와 바위, 뵤부토이와 바위, 부타이이와 바위, 도효이와 바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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